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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염 축우질병 > 기타주요질병
원인
자연계에 널리 분포되어 있는 여러 가지 미생물이 유선조직에 염증을 일으키는 것이다.
유방염 감염우는 건강우의 감염원이 됨으로 특별한 사양 관리요령에 의해서 관리되어져야 한다
증상

①임상형(臨床型) 유방염 유방이 붓고 열이 나며 통증 및 유방 기능장애를 일으키고 유즙변화가 육안적으로 쉽게 구별되는 상태 로서 화농되면 우유와 함께 고름이 섞여 나오기도 한다.

②준임상형(準臨床型) 유방염 유방염에 감염되어 있으나 육안적으로는 확인 할 수 없는 상태를 말하며 유즙을 캘리포니아 유방염 진단법(CMT) 등의 야외진단방법이나 유즙의 세균배양 등 실험실진단에 의해서만 판정할 수 있다.
이러한 준임상형 유방염을 치료하지 않은 채 방치하면 임상형으로 돌변할 가능성이 높으며, 평소에도 유량감소 등의 커다란 경제적 손실을 가져온다.

예방/치료

착유기를 정기적으로 점검하여 불규칙한 착유압이나 비위생적인 착유기들을 교체하여야한다.
착유직후(15-30분뒤)에는 유두공이 열려져 있어 유두내로 세균이 들어갈 수 있는 좋은 기회이므로 유두 내외벽의 세균을 제거하기 위해서 유두 침지소독 및 분무소독을 실시해야 한다.

건유기에 착유하지 않는다는 잇점을 살려 약제감수성 검사결과에 의한 약효가 장기간 지속되는 건유기 연고제([세파DC])를 구입하여 비유기간 동안 유방염에 걸린 경험이 있는 개체부터 모든 개체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하게 치료함으로써 분만 직후의 유방염 발생을 효과적으로 방지할 수 있다.

비유기간 중에 임상형 유방염을 치료하지 않으면 만성화, 비유능력의 저하와 함께, 유방염 원인균이 우사내 환경을 오염시켜 건강한 젖소에 감염할 수 있으므로 감염우를 신속히 발견하고 격리하여야 하며, 원인균 배양에 따른 항생제 감수성검사를 통한 적절한 치료방법을 실시해야 한다.

비유기 유방염 연고로는  〔스피라마스티〕〔세파마스티〕〔 알파마스티〕를 사용하면 효과적인 치료를 할수가 있다.

목장 전체의 체세포수를 낮추고 유방염을 적극적으로 예방하려면 임상형 유방염이 치료되지 않거나 또는 치료 후 산유량 감소 등을 고려하여 감염우를 과감히 도태시켜야 할 것이다.

내부 및 외부 환경의 쾌적한 환경 개선, 균형있는 영향 섭취와 곰팡이가 섞인 사료 섭취 방지, 엉덩이, 꼬리 및 유두부분의 털깎는 작업, 정기적인 발굽 손질로 유두내외의 좌상 및 외상방지 등 적절한 사양관리로 유방염 발생소인을 줄임으로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을 것이다.

[베타케로틴·20]을 분만전 2주부터 분만후 12주(다음 임신의 확인)까지 사료에 1두당 100g씩 급여하여 주면 수태율의 향상 및 유방염의 예방과 유질·유량의 개선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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