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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타 바이러스 감염증 축우질병 > 소화기질병
원인
Reoviridae에 속하는 로타바이러스가 원인. 로타바이러스는 산에 저항성이 있어 위등의 상부 소화기관에서 파괴가 되질 않고 트립신 등에 의하여 세포감염력이 활성화 되어 소장 상피세포에 침입하여 파괴하게 된다. 이러한 기전은 이당류나 유당을 분해하는 소화효소가 생성되지 않으므로 포유한 젖이 소화되지 못하여 소장내에 적체가 되어 삼투압작용에 의하여 체내에 있던 수분이 장관내로 유입되어 설사를 일으킴
증상
설사증세가 며칠간 계속되면 탈수증세를 보이며 원기가 급격히 저하되나 체온상승이 없는 것이 특징이고 2차적인 세균의 복합감염시 체온상승 및 예후가 불량하다.
4주령 미만의 어리송아지에서 수양성 황색설사가 관찰된다.
예방/치료
병원체의 외부침입으로 부터 송아지를 보호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병원체에 대한 방어능력을 가질수 있도록 충분한 초유와 영양을 공급한다. 카프 아이지, 한동미에스, 한동미산 와 같이 우점균, 영양소, 설사예방 성분을  공급하는 것이 필요하다.
2차 세균감염을 예방하기 위하여 펜스롱la과 같은 항생제를 사용하며 탈수를 막고 전해질을 공급하수 있는 아미톱D, 아미톱S를 사용한다.
바이러스 설사의 경우는 백신의 접종이 중요하다. 임신우에 백신을 접종하여 모체이행항체가 일정 기간동안 송아지에 전달 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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