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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모넬라 감염증 축우질병 > 소화기질병
원인
살모넬라균의 감염에 의한 소의 급성, 만성의 소화기 전염병으로 송아지에 다발한다.
원인균은 살모넬라 듀브린과 숙주 특이성이 없이 질병을 일으키는 살모넬라 타이피뮤리움, 살모넬라 엔테라이티스가 주된 원인균이다.
증상
일반적인 증상으로는 식욕부진, 발열, 악취가 있는 황색 설사변 또는 점혈변이 특징이며, 그밖에도 유연, 유루, 기침, 관절의 종창, 신경증상을 보인다. 자우의 급성감염시 수일내에 폐사되며 생존한 것은 귀, 꼬리 및 발 끝에 허혈성 괴사가 관찰 되기도 한다. 임신중에 살모넬라 듀블린에 감염되면 혈류를 타고 태자에 감염되어 패혈증으로 폐사되어 임신 200일경에 조유산이  발생 될 수 있다.
진단을 위하여는 악취 있는 황색설사변 또는 점혈변 등의 임상소견과 장점막의 비막화와 충혈, 장관의 악취내용물 등의 부검소견으로 본병을 추정할 수 있으나 확진을 위하여는 전문실험실에 의뢰하여 원인균의 분리동정이 필요하다.
예방/치료
예방책으로는 보균우와 오염된 사료가 중요한 전염원이기 때문에 사료위생이 중요하며 스트레스, 영양결핍, 합병증 등이 발병원인이 되므로 철저한 위생적 사양관리가 필요하다. 정기적인 축사소독, 이환축의 신속한 격리 등을 통하여 예방이 가능하다.  항생제 감수성 검사를 통한 효과있는 항생제의 투여를 고려 할 수 있다. 살모넬라의 특성상 치료 약제로 완치가 어렵다는 것이 일반적이다. 살모넬라는 숙주의 세포내 기생하는 특성이 있기 때문에 재발이 되기도 한다. 암피실린 제제인 〔폴리신〕과 소염제인 〔덱사손〕을 함께 사용하면 치료 효과를 높힐 수 있다. 평상시 올바이지큐를 통한 꾸준한 축사소독도 예방에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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